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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술노트]위험기상 유형별 이중편파레이더 영상분석 가이던스 1222 2015-12-23

제1장 서론

최근 기후변화로 인하여 단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 및 뇌우의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위험기상 탐지 및 예측에 있어 레이더 자료의 활용 가치가 높아 지고 있다. 이중편파레이더는 수평편파와 수직편파를 이용하여 대기중의 입자를 이차원적으로 관측(그림 1)함으로써 단일편파레이더에서 제공되는 시선속도, 빔 폭, 반사도 외에 차등반사도, 교차상관계수, 차등위상차, 비차등위상차와 같은 변수를 추가로 산출한다. 이를 활용하여 강수/비강수에코 구분뿐만 아니라 눈/비 /우박 등 강수형태의 구분이 가능하다. 이와 같은 유용한 관측 자료를 얻기 위해 현재 기상청에서는 운영 중인 S-band 단일편파레이더 10대를 이중편파레이더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. 현재 백령도 이중편파레이더가 현업 운영 중이며 국토교통부에서는 2010년부터 이중편파레이더 2대를 운영 중에 있다. 본 가이던스 발간을 통하여 이중편파변수에 대해 소개하고, 각 변수를 활용해 눈/비 구분 등 대기 수상체 분류 방법을 설명하고, 집중호우 등 위험기상 현상에 대해 사례별로 분석 하여 강수예보 지원과 위험기상 사전 탐지에 활용하고자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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